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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3

엔비디아 젯슨 토르(Jetson Thor): 엣지 컴퓨팅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1. 젯슨 토르( Jetson Thor)란 무엇인가?젯슨 토르는 엔비디아가 발표한 차세대 엣지 컴퓨팅 플랫폼으로, AI, IoT(사물인터넷), 로봇공학 등 고도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성능 디바이스입니다. 엔비디아 젯슨 시리즈의 최신 제품으로, 기존의 젯슨 AGX Orin과 젯슨 Xavier NX 플랫폼의 성공을 이어받아 성능과 확장성을 대폭 개선했습니다. 젯슨 토르는 소형화된 디자인과 효율적인 전력 소비를 통해 엣지 디바이스의 한계를 극복하고, 산업 전반에 걸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특히, 자율주행차, 스마트 도시, 의료 기기, 스마트 팩토리 등 고도화된 데이터 처리와 실시간 추론이 필요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2. 젯슨 토르의 주요 사양과 성능젯슨 토르는 엔비디아의 최신 GPU와 C.. 2024. 12. 31.
테슬라의 슈퍼컴퓨터 도조와 D1칩, 자율주행을 위한 꿈의 기술 테슬라의 슈퍼컴퓨터 도조와 D1칩이란? 테슬라는 전기차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분야에서도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율주행을 위한 신경망 훈련과 대규모 AI를 위해 테슬라가 자체 제작한 슈퍼컴퓨터 도조(Dojo)와 D1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도조는 일본어로 '도장’이라는 뜻으로, 훈련장이나 수련소를 의미합니다. 테슬라의 도조는 자율주행 신경망을 훈련하기 위한 세계 최고 수준의 슈퍼컴퓨터로, 2023년 7월 23일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도조의 특징은 테슬라가 자체 설계한 D1칩을 기반으로 한 타일(tile)이라는 모듈로 구성된다는 것입니다. 타일은 7 나노 공정으로 제작된 D1칩 25개와 메모리, 전원 등이 결합된 하나의 시스템으로, 9개의 타일이 하나의 캐비닛(cabinet)을 이.. 2023. 9. 2.
자율주행차량의 눈이라 불리는 라이다와 레이더는 어떻게 다를까? 라이다(LiDAR) 라이다는 Light Detection And Ranging의 약자로, 빛을 이용한 거리 측정 기술입니다. 라이다는 레이저를 발사하여 반사되는 시간과 각도를 측정하여 주변 환경의 3차원 정보를 얻습니다. 즉, 라이다는 물체의 형태와 위치를 정밀하게 인식할 수 있습니다. 라이다의 장점 고해상도의 3D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어서 작은 물체나 장애물도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와 달리 색상에 영향을 받지 않아서 밤이나 안개 낀 날씨에도 성능 저하가 적습니다. 다른 센서와 융합하여 보완할 수 있습니다. 라이다의 단점 많이 저렴해지긴 했으나 여전히 레이더에 비해 비싼 가격으로 인해 자율주행차에 대량으로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복잡한 구조로 인해 고장률이 높고 유지보수가 어렵습니다. 강한.. 2023. 4. 5.